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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전북 임실선거관리위원회 직원분들 너무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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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론부터 들어가겠습니다...

5/15 임실에서 불법주택침입문제가 생겼습니다

불법주택침입을 한 남자는 선거후보 명함을 돌리는 남자였습니다

불법주택침입건으로 임실선거관리위원회에 전화해서 여직원과 통화가 되어 이 내용을

말하며 선거위반이냐며 물어보니 담당직원이 지금 없다며 옆에 있는 남자분들에게

내가 물어본 말을 전달하니 갑자기 웃기 시작했습니다

어이가 없어서 저는 다시 되 물어보기 시작했습니다

옆에 있는 남자분들이 왜 이야기를 듣자마자 웃는거냐고 물어보니

그냥 죄송하다고만 했습니다

그렇다면 선거 위반을 보고 신고를 할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어이가 없네요...

불법 신고를 해도 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웃기만 하니 정말 이 선거가

우리 국민을 위한 선거가 맞습니까?

전북 임실 선거위원회 직원분들은 반성 하셔야 됩니다

정말 생각 할수록 어이가 없고 이해도 안되네요

중앙 선거관리 위원회에서 다시는 이런일이 없도록 조치를 취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만약 무슨일이 생기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책임져줄거 아니지 않습니까

확실한 방안을 강구해서 빠른 처리 부탁드립니다...


최종답변
최종답변
답변 - 지난 2014. 5. 16. 임실군선거관리위원회에 선거법위반에 대한 전화 문 의과정에서 우리 위원회 직원의 불친절한 전화응대와 문의내용에 대한 정확한 답변을 드리지 못한 점에 대하여 먼저 사과드립니다.
- 우리 위원회에서는 앞으로 민원인에 대한 전화문의나 신고사항에 대하여 추후 이러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전임직원을 비롯한 선거사무보조원들에게 다시 한번 주지시킬 것이며, 심려를 끼친점 거듭 사과드립니다.

[전라북도선거관리위원회 지도과(063-239-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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