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8일 홈쇼핑 채널 SK스토아는 '깨끗한 나라'
화장지를 판매함에 있어, 선거 컨셉으로 방송을 여과없이 내보내 논란이일고있습니다.
누가봐도 특정 정당을 지지한다고 느낄 만큼 유니폼도 똑같고, 문구도 선
거운동 자막인데다 판매가 2만5천910원을 표시하면서 숫자 2를 크게 강조한 것은 분명 판매 이외의 의도가 숨어 있다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SK스토아 측은, 2019년 12월에 녹화한 것이고 그동안 여러차례 방송을 내보내 왔기 때문애 특정정당과 무관하다고 변명합니다.
설령, 그 말이 사실이라 할지라도 지금은 작년 12월과는 달리, 선거를 앞둔 예민한 시기니 만큼, 방송 전에 오해의 소지가 있을것이라 판단했어야합니다.
소비자를 상대로, 불법 선거운동으로 비춰지는 방송을 한 SK스토아측의부적절한 행위는 소비자로서, 또한 소중한 투표권을 지닌 국민의 한사람으로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일입니다.
중앙선관위원회는, 선거법에 입각해 반드시 합당한 조치를 내려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