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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4.15 총선은 사전투표에서 부정선거임이 드러났다.
내용
민주주의 꽃이라고 불리우는 선거는 매우 공정하고 투명해야할 일입니다.
투표는 국민의 소중한 권리입니다. 왜냐하면 이 투표에서 민주주의 국가에 모든 권력이 탄생되기 때문입니다.
이런 투표가 부정으로 치루어 진다면 정권을 쥐고 있는 특정 정치인이 국민을 개와 돼지로 여기는 짓이며 마음대로 권력을 가질수 있고 독재정치로 과거 히틀러처럼 현재 김정은처럼 국민을 노예로 삼을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국민들이 4.15 총선에서 사전투표 대하여 의혹을 제기하고 의심을 하며 수학적으로 통계학적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지만원박사님을 위시로 박영아교수 및 한국의 여러 통계학교수님들, 그리고 바실리아tv의 조슈아씨는 이번 사전투표가 조작이 있었음을, 즉 어떤 사람의 중간개입이 있었음을 통계표를 제작하여 유투버영상으로 국민들에게 상세히 그 진실들을 알려주고있습니다.
이러함으로 선관위는 더이상 납득이 되지 않고 이해가 되지않는 억측 해명으로 변명만 일삼으며 국민들의 의혹을 음모론이라고 몰아가지 말고 겸손한 자세로 국민들의 원성에 귀기울이여야 할것입니다. 왜냐하면 국민이 국가의 주인이기때문입니다.
또한 선관위 컴퓨터 서버를 소멸시킬 생각말고 국민들 앞에 공개하여 이번 선거가 전혀 조작이 없었음을 밝혀주어야 할 막중한 책임이 있습니다. 이러한 일이 바로 국민의 혈세로 살아가고 있는 선관위가 해야할 도리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고 오로지 부정선거의 확실한 증거물을 임대시간이 다가왔다고 해서 그 핵심증거물을 완전히 파기해 버리고자 생각하고 있다면 선관위의 모든 직원들과 현 정권은 얼마가지 않아 부정선거에 분노한 국민들의 준엄한 심판을 받게될 것입니다. 국민들을 정말 존중하는 선관위라 한다면 국민들의 목소리를 겸손하게 듣고 국민들의 의혹을 성실하게 한점 의혹없이 온전히 풀어주어야 할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한명의 국민으로서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최종답변
최종답변
답변 우리위원회는 2020. 4. 15. 실시한 제21대 국회의원선거와 관련하여 일부에서 제기하는 부정선거 의혹에 대해, 선관위가 투·개표결과를 조작하는 일은 절대 있을 수 없으며, 의혹을 주장하며 제시하고 있는 것들도 전혀 부정선거의 증거가 될 수 없음을 밝히며, 자세한 내용은 귀하의 이전 질의 “사전투표 결과에 숫자적으로 통계적으로 불가적인 일”(2020.04.23.) 답변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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