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증거보전 절차가 진행된 모든 지역에서 사전투표함들이 삼립빵박스 우체국 텍배박스, 손잡이 구멍이 뚫린 종이박스, 손잡이 구멍이 뚫린 플라스틱 박스등에 제각각으로 다르던데 선관위 직원들이 공직선거법에 의 규정을 몰라서 이런식으로 보관한건지 아니면 예산이 부족해서 박스를 구매하지 못해 이런 일이 발생한건지 해명 부탁드립니다.
2. 선관위 직원들의 공직선거관리법 준수 여부에 대한 질의
공직선거법은 후보자와 선거운동원에 대한 법규정 외에도 이를 관리할 선관위 직원들에 대한 규정도 엄격하게 규정하고 있습니다. 투표당일 선관위직원들은 유권자들이 기표 후 투표지를 투표함에 넣을때 비밀보장을 위해 반드시 접어 넣도록 안내해야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개표당일 영상을 보면 1번으로 분류된 사전 투표용지 대부분이 접힌 자국이 전혀 없는( 마치 신권 다발 묶음 같은 ) 묶음들이 너무나 많이 보입니다. 이는 당일 투표소에 있었던 직원들이 그 규정을 몰랐거나 무시해 나온 현상으로 보입니다. 선관위 직원들에 대한 엄정한 문책이 필요하리라 생각됩니다
3. 개표일 영상에서 포착된 영수증처럼 붙어 있는 사전투표용지와 여백이 제각각인 투표용지에 대한 해명요구
사전 투표는 관외와 관내가 모두 신분증을 제시하면 엡손 프린트로 그 자리에서 투표지가 지역구 비례 각각 1장씩 프린트되어 나옵니다. 그런데 개표일 참관인이 촬영한 영상을 0.2배속 해서 보면 영수증처럼 붙어있는 투표용지를 연속해서 뜯어내는장면이 나옵니다. 예전 통합당 당내 부정선거 논란시 똑같은 경우가 있었는데 김선동의원이 풀이 되살아나서 붙었다 라는 희대의 해명을 한적이 있는데 선관위의 해명을 요청합니다.
영수증처럼 붙어 있는 투표용지를 떼는 장면은 영상이라 첨부가 안되네요. 선관위에서 원하시면 따로 보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