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 꽃은 선거라고 했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그 꽃을 잘 지키고 키우라고 있는 기관일것입니다.
국민들이 조금의 의심으로 인해 그 꽃이 시들어 간다면 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깨끗한 물을 주고 거름을 주어 가꾸어 나가야 할 것같습니다.
많은 국민들이 선거개표과정을 믿을수 없는 기계에 의존한다고 의심하고 있습니다.
이를 불식시키는 간단한 방법은 100% 수개표하는 것입니다.
왜 이를 거부하시는 건가요?
이유는 무었인가요?
돈이 필요하면 세금 더 낼 용의 있습니다.
아니면 제 시간을 들여서 참여하겠습니다.
100% 수개표 하면 아무런 얘기 나오지 않을것을 왜 그렇게 피하는 건가요?
그럼으로써 더욱 의심만 증폭시키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선거관리위원회의 본분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시고 국민의 세금을 진정한 곳에
사용해서 정당한 민주주의의 꽃을 피울수 있게 도와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