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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219 개표 부정에 대해서.
내용
지난 번에 올린 답변은 읽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얼마나 성의 없는 답변이었는지 선관위는 알고 있습니다.

아래는 선관위 답변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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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대 대통령선거의 개표에 사용되었던 투표지분류기 제어용 PC는 인터넷 연결이 되어 있지 않아

별도로 시간을 설정하여야 하나, 일부 개표소에서 개표개시전 제어용 PC의 시간을 미처 확인하지 못하고

개표를 진행한 사례가 있었으며, 위원장 공표시간의 경우, 수기로 기재하는 과정에서 일부 착오기재가 발생한 사례가 있습니다.

우리위원회는 향후 동일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육을 강화하고 업무를 반복적으로 점검하는 등

불필요한 의혹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입니다.

아시다시피 투개표 전 과정에는 정당, 후보자 선정 참관인뿐만 아니라 시민단체 회원, 일반인 등 수많은

시민이 참여하여 투명하게 진행하고 있는바, 부정선거는 있을 수도 없고 시스템상 가능하지도 않습니다.

그동안 제기된 문제점에 대하여는 투명한 투개표시스템 확대 운영, 사무원 교육 강화 등을 통하여 의혹이

발생되지 않도록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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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표개시전 제어용 PC의 시간이 미처 확인하지 못했다고 하는데 그 사례가 몇건입니까?

정확히 몇건의 사례가 시간이 앞뒤가 안맞을만큼 틀렸는지 답변하십시오.

수기로 기재하는 과정에서 일부 착오기재가 발생했다고 했는데 일부라고 하기에는 너무 많은것 아닙니까?

그리고 강동원 의원이 제기한 내용에 대해서 답변을 해야 하는데 왜 아직까지 안하고 있습니까?

1. 충청남도는 투표수 보다 득표수가 59,420표가 더 많았다.

2. 인천시는 최종집계 과정에서 1657표가 사라졌다.

3. 한 선거구내에서 컴퓨터 시간으로 입력된 개표시작, 개표 결과 공표시각(수기로 기재)이 모두틀린경우가 많다.
어느 한쪽의 시간이 틀렸다면(컴퓨터 시간오류 또는 기재 실수) 같은 장소내에서 앞뒤가 맞지 않는 시간이 나와야 합니다.
하지만 앞뒤가 맞지 않은건 투표수 시간, 개표소 시간, 개표 방송 시간 뿐입니다. 즉 같은 장소내에서는 수기와 컴퓨터 시간 모두가 틀렸다는 것입니다.

4. 이와 같이 시간이 맞지 않는 경우가 전국 개표수의 60%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일부입니까?

그리고, 2013년 1월 4일 국민 2000명이 대선 무효소송 했다는 사실은 아십니까? 선관위의 자료를 근거로 소송을 했습니다.
그리고 광화문에서 2년 넘게 부정 개표에 대해서 시위를 하고 있는것은 아시나요?
선관위의 자료를 이상하게 보고 이를 바로잡아야 겠다고 나선 국민이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선관위에서 그토록 자랑하는 믿을 수 있는 시스템이라면 시위하는 국민들은 지금 헛수고를 하고 있는것입니다.

왜 그분들에게 해명하지 않습니까? 선관위가 해명해야 할 일입니다.

위의 해당 사항에 대해서 답변하십시오.
최종답변
최종답변
답변 문의하신 내용에 대한 답변입니다.

충청남도의 경우, 일부 포털사이트의 게시물에서 충남 지역 개표결과에, 투표자수에는 세종시를 제외하고 득표수에만 세종시를 합산하여 표시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또한, 인천의 경우, 개표는 완료되었으나 시스템상 개표마감 처리를 하지 않아 개표율이 99.9%로 표시된 것입니다.

앞서 답변드린 바와 같이 지난 제18대 대선에서 투표지분류기 제어용 PC의 시간을 미처 확인하지 못한 사례가 있었으며(발생건수에 대한 자료는 별도 관리하고 있지 않음), 향후 있을 선거에서는 투명한 투개표시스템 확대 운영, 사무원 교육 강화 등을 통하여 의혹이 발생되지 않도록 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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