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남대학교 재학생입니다.
기존에 문의한 게 있었는데 변경사항이 있어서요.
2017년 11월 21일 08:30 부터 동년 동월 동일 18:00까지 총학생회 및 단과대 학생회 투표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18시가 넘어서 학생들에게 사전통보 없이 자동적으로 11월 22일까지 투표가 연장됐습니다. 후에 18시55분에 교내 선거시행세칙이라며 통보를 받았습니다.
더불어 총학생회 두 팀 선택투표에 기권이나 반대표가 없이 투표가 그대로 진행됐습니다.
즉, 투표일 50% 이상일 시 누군가 한 명이 반드시 당선되게끔 투표 구조가 설계되어있습니다.
더불어 단과대 회장 투표를 위해서는 “반드시” 총학생회장 투표를 해야만 한다는 점도 문제입니다.
2년 간 학생회장이 선출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에는 선출하고자 의도적으로 그렇게 설계한 것인지 의문입니다.
온라인투표 시스템을 kvoting을 사용하기에 문의합니다.
따라서 해당 투표는 무효가 되어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