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상황표에서 최종 결과만 있고 중간에 개표소에서 송부되는 집계표 집계에 대한 파일이 없습니다.
어디에서 찾으면 되는지요.
개표소에서 방송국으로만 송출하는것인지 선관위에서 집계한 시간대별 개표 실황표는 어디에서 찾는지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선관위의 책무가 투.개표를 선명하게 하여 국민의 한표라도 정당하게 주권반영되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는것이라 봅니다.
개표 결과만을 개제 할것이라면 투표소로 투표함을 이동하는 번거로움을 아직도 하고 있을 이유가 하나도 없다고 봅니다.
각 지역 투표소에서 개표를 바로 하고 선관위로 현황보고만하면 투표마감 한시간이면 개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데
굳이 투표함을 이송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스마트폰도 CC카메라도 있어서 현장에서 투표마감후 개표를 바로 하면 1시간 추가 인건비만 지급하면 될것인데
이런 비효율적인 문제는 진작 개선되었어야 하는것 아닙니까?
투표소에 CC카메라와 시계를 설치하여 투표함보관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투표마감과 동시에 개표를 현장에서 한다면
투표의 공정성은 확보되어 매번 부정선거의 말들은 없어질것 같다고 봅니다.
또한 투표기 오작동의 문제또한 수개표를 한다면 추가비용문제는 없을듯 합니다.
과학적이고 현대적인 시스템으로 전환하지 않고 고질적 부정선거의 문제를 않고 있는 투표함 이송 을 해야 하는 불합리함을 개선해 볼 의지는 없는것인지 요.
기업에서는 이런 구태한 방법은 진작 개선을 하고 기업의 발전에 책임감없는 자는 그 직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미분류표로 오락가락
미분류표의 규정도 개시되었어야 하지 않는가 하는 의문입니다.
투표전에 방송으로 충분히 미분류표가 될수 있는 위치를 공개하고 선관위 홈페이지에도 개제하면
투표함 이송으로 시간과 인력을 줄일수 있다고 봅니다.
투개표를 동시에 한다면 밤9시면 결과가 다 나올것 이라는 생각은 안해보셨는지도 의문입니다.
항상 같은일만 하시니 틀에 박혀 변화를 스스로는 못하는것인지도 의문입니다.
*선명한 투개표를 위해서 개표참가자로 현장에서 투표분류를 해보고 여려 문제 보안점을 고민해보고 적었습니다.
*다음 지방선거에 몇군데 시물레이션을 해보는것도 권해드립니다.
법적인 절차로 개선되어야 한다면 선관위의 누적된 시스템의 개선책을 내놓으신다면 훨씬더 호응도가 높겠다는 말씀도 드립니다.
아나로그와 첨단시스템의 융합이 가장 공정하고 선명한 우리만의 선거 시스템의로의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하여 미분류표가 어떻게 나뉘는지에 대한 자세한 답변을 다시한번 질의드립니다.
우리 선거방법에 문제점이 있다는것에 대한 인식전환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의 궁금증에 대한 명쾌한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답변기일은 이번에도 7일이내였으면 합니다.
**미분류표가 어떻게 나뉘었는지에 대한 답을 재질의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