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인터넷투표 보류” 제하의 조선일보 보도와 관련하여
  •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5-10-06
2005년 10월 6일자 조선일보 6면에 “인터넷 투표 보류”란 제하와 함께 “최근 인터넷 민원서류 위·변조 가능성이 대두되면서 사실상 인터넷 투표 추진계획을 보류하게 된 것이다”라는 보도가 있었는바, 선거관리위원회는 금년 초 발표한 전자투표 로드맵에 따라 전자투표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 중에 있으며 현재 우선 1단계로 터치스크린식 전자투표기 시제품을 개발 시험운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개발된 전자투표기는 외부연결망 없이 각 전자투표기가 독립적으로 운용되는 방식(stand-alone)을 채택하여 해킹을 원천 차단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전자투표기 개발이 완료되는 내년 초부터 위탁선거나 민간선거에 시범도입하고 2008년 제18대 국회의원총선에 전면 도입할 예정으로써 당초 목표대로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만, 2012년 이후 도입을 목표로 하고 있는 인터넷 투표는 당초의 계획대로 현재 추진하고 있는 터치스크린식 전자투표기의 추진 경과와 함께 신뢰성 확보 문제, 정치적·사회적 합의 등을 충분히 고려하여 탄력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금번 보도와 관련하여 선거관리위원회가 역점 추진하고 있는 주요사업자체가 보류된 것처럼 비쳐진 것은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이점에 대해 오해가 없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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