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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우편투표가 중간에 바꿔치기 되었다?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우편투표(회송용봉투)의
발송·도착 시간이 정상적이지 않거나
이송시간이 지나치게 소요되는 등
납득할 수 없는 부분이 있어서
사전투표지를 위조하여 투입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우체국에서 짧은 시간 내에
다량의 회송용봉투를 등기우편으로 처리하면서
발송 또는 도착 상황의 입력을 뒤늦게 하는 등의
문제였던 것으로 부정선거와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우편물 배달 과정의 도착 및 발송 정보는
그때마다 우편물류시스템에 입력해야 하는데
이를 누락했다가 나중에 입력한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누락한 정보를 나중에 입력할 경우
실제 배송일시로 입력하는 것이 불가능하고
입력 당시의 일시 순으로 기재되기 때문에
실제 배송경로와 다르게 표시되거나 배송시간이
오래 걸리는 경우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는 우편물류시스템 상의 문제로 발생한
일부 사례이고 해당 회송용봉투는 모두
관할 선거관리위원회에
정상적으로 도착했음을 알려드립니다.
“관외사전투표 회송용봉투 배송경로”
사전투표 마감 후 참관인의 참관 하에
관외사전투표함을 열어 회송용봉투 수를 계산하고
관할 우체국장에게 인계하면 각 회송용봉투는
해당 구·시·군선거관리위원회로 배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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