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0년 지방선거 평가 및 제도개선 대토론회 개최
  • 작성자 공보담당관 등록일 2010-06-11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양승태)는 이번 지방선거를 진단하고 평가함으로써 풀뿌리 민주주의가 정착되기 위한 효과적인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국선거학회가 6월 11일(금) 오후 1시부터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개최한「2010년 지방선거 평가 및 제도개선 대토론회」를 후원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개회식과 제1회의, 제2회의로 진행되었다. 제1회의는 ‘지방선거제도와 선거운동 평가’라는 주제로 한국선거학회장 김형준 명지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이현우 서강대 교수와 손혁재 경기대 교수가 ‘선거제도와 개선방안’, ‘선거운동과 개선방안’에 대해 각각 주제발표를 하였다. 이어 장윤석 한나라당 국회의원, 서갑원 민주당 국회의원, 김용희 중앙선관위 선거실장, 김영태 목포대 교수가 토론을 하였다.

제2회의는 ‘지방선거 후보자공천 및 정책선거 평가’라는 주제로 이정희 한국외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지병근 조선대 교수와 김욱 배재대 교수가 ‘후보자공천과 개선방안’, ‘정책선거와 개선방안’에 대해 각각 주제발표를 하였다. 이어 김진국 중앙일보 논설위원, 이성룡 중앙선관위 법제기획관, 곽진영 건국대 교수, 이준한 인천대 교수가 토론을 하였다.

중앙선관위는 이번 토론회가 사상 최대인 8개 동시선거로 치러진 이번 선거의 전반적 평가와 더불어 선거제도와 선거운동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진단하고, 정당 후보자의 공천과정 그리고 바람직한 정책선거의 방향은 무엇인지에 대하여 각계 전문가의 발표와 토론은 물론 일반 유권자의 목소리를 담아 제도적 대안을 마련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선거제도의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붙 임 지방선거 평가 대토론회 발제 주요내용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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