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밀번호 변경을 클릭하시면 비밀번호 변경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 30일 연장를 클릭하시면 30일 동안 메세지를 보지 않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양승태)는 5월 27일과 28일 이틀간 전국 522개 부재자투표소에서 실시한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부재자투표소 투표결과 총 대상자 809,965명의 89.9%인 727,822명이 투표하여 지난 4회 지방선거의 부재자투표소 투표율 90.8%보다 0.9%p 낮고, 지난 18대 국선의 91.6%보다는 1.7%p 낮다고 밝혔다.
이번 선거에서 독도에 설치된 부재자투표소에서 30명, 개성공단 남북출입사무소 부재자투표소에서 272명이 투표했으며, 인천국제공항에 설치된 부재자투표소에서도 1,093명이 투표했다.
또한, 15개 대학교내에 설치된 부재자투표소에서는 32,565명이 신고하여 22,509명이 투표함으로써 69.1%의 낮은 투표율을 보였다.
최종 부재자투표율은 거소투표대상자 121,790명의 투표가 완료되는 선거일에 확정된다.
한편, 지난 제4회 동시지방선거 때에는 부재자투표소 투표대상자 776,545명중 705,350명(90.8%)이, 거소투표자 116,746명 중 102,864명(88.1%)이 각각 투표하여 최종 부재자투표율이 90.5%였다.
중앙선관위는 거소투표자의 경우 선거일인 6월 2일 오후 6시까지는 관할 선관위에 도착해야 유효하기 때문에 거소투표대상자들도 마감시각을 넘기지 않도록 자택 등지에서 볼펜으로 기표한 후 서둘러 우편 발송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한편, 지난 1월 25일 개정된 공직선거법에 따라 부재자신고인이 투표용지를 송부 받았으나 부득이 부재자투표를 하지 못한 경우에는 6월 2일 선거일에 주민등록지의 해당투표소에 가서 이미 받은 부재자투표용지와 회송용 봉투를 반납하고 투표 할 수 있다고 밝혔다.
로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