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중앙선관위원장, 7대 종단 대표와 ‘대국민 호소문’ 발표
  • 작성자 공보담당관 등록일 2010-05-10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양승태)는 5월 10일 7대 종단 대표와 간담회를 고 오는 6월 2일 실시되는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바르고 깨끗한 선거로러내기 위한 종교단체의 역할과 협력방안 등에 대하여 논의하고 공명선거 실현을 위한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 하였다고 밝혔다.

 

승태 중앙선관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조성된 공명선거 기조를 욱 다지면서, 지방자치 20년의 성과를 평가하고, 우리의 민주역량을 가늠해는 매우 의미 있는 선거가 될 것이라면서 선거의 과열이나 불법에 대하여는 끊임없이 주위를 환기시켜 주고, 유권자에게 빠짐없는 참여와 올바른 선택의 의미와 가치를 전파하는 등 선거분위기를 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가는데 종교지도자들이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에 대해 7대 종단 대표는 공명선거 실현을 위해서는 정당․후보자들의천의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정견․정책으로 정정당당 하게 경쟁하고 심판받겠다는 페어플레이 정신을 강조하고, 유권자가 가장 큰 힘을 발휘할 때는 투표할 때임을 강조하면서 특히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여덟 장의 투표지로 지방자치와 교육의 미래를 이끌 지도자를 한꺼번에 선택할 수 있는 더 없이 좋은 기회라며 유권자 모두의 관심과 적극적인 투표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 하였다.

 

또한, 종교단체지도자 공동명의로 ▲민주사회 발전과 국민화합을 위한 바르고 깨끗한 선거 풍토 정착을 위하여 우리 모두 노력할 것 ▲올바른 선택을해 주인의식을 가지고 후보자의 정책․정견을 꼼꼼히 살펴보는 소신투표에리 모두 적극 참여할 것 ▲ 유권자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기 위해 반드시표에 참여하여 민주주의의 근간을 든든히 세워나가는 지방선거가 되게 하자는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하였다.

 

울러, 종교지도자들은 오늘 채택한 ‘대국민 호소문’을 정당․후보자, 선거관계자에게 전달해 줄 것을 선관위에 요청하고 이 호소문이 많은 국민들께달될 수 있도록 함께 힘쓰겠다고 약속하였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광선(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혜경스님(대한불교조계종 사회부장), 김화석(천주교 주교회의 홍보국장), 김주원(원교 교정원장), 최근덕(유교 성균관장), 임운길(천도교 교령), 한양원(한국민족종교협의회 회장)님이 참석하였다.

 

 

붙 임 공명선거실현을 위한 대 국민 호소문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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