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밀번호 변경을 클릭하시면 비밀번호 변경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 30일 연장를 클릭하시면 30일 동안 메세지를 보지 않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양승태)는 6월 2일 실시되는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최근 트위터(twitter), 미투데이(me2day), 토시(tossi)와 같은 사회관계망 서비스 SNS(Social Networking Service)를 이용한 정보전달 수단이 새로운 선거운동매체로 등장함에 따라 SNS가 매체로서 갖는 순기능을 최대한 살려 선거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선거법 위반행위 예방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선관위는 정당․국회의원을 비롯한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입후보예정자 및 유권자 등이 트위터와 같은 SNS를 이용하여 선거운동을 전개할 가능성 높다고 보고 선관위의 SNS 공식계정(nec3939)을 통해 선거법 안내 및 선거관련정보의 실시간 제공으로 건전한 SNS 선거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선관위 공식계정은 SNS를 이용한 선거관련 질의에 대해 답변하는 등 실시간으로 유용한 선거정보를 보내고, 필요한 경우 관련된 구체적인 선거정보가 담긴 선거정보시스템 주소(http://info.nec.go.kr/main/main_load.xhtml) 또는 SNS 안내 전용 웹페이지 주소(http://nec3939.tistory.com)도 함께 알려주는 방법으로 운영된다.
선관위 공식계정을 통해 할 수 있는 사례 및 할 수 없는 사례, 예비후보자 등록 시기, 의정활동보고 제한시기, 공명선거 홍보대사 위촉 등을 이미 안내한 바 있고 앞으로 1인 8표 투표제 등 중점 홍보사항, 부재자신고 안내 및 투․개표소 설치현황, 주요 질의회답 및 법규운용기준, 당내경선사무 안내 및 정책선거 추진활동, 정책토론회 및 후보자 선거방송토론 일정 등 유용한 선거정보를 추가 안내할 계획이다.
한편, 선관위는 SNS 공식계정 운영부서를 정하여 홍보․관리의 효율성 및 정확성을 제고하고 SNS 이용자를 대상으로 퀴즈와 문화상품권 제공 등 이벤트를 실시하여 매체로서의 SNS 순기능 활성화와 선거에 관한 관심유도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로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