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강경근 상임위원 취임
  • 작성자 공보담당관 등록일 2009-12-14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梁承泰)는 김호열 위원의 후임으로 대통령이 12월 10일자로 임명한 강경근(姜京根, 53세) 위원을 12월 14일 전체위원회의에서 상임위원으로 호선하고 취임식을 가졌다.

강경근 상임위원은 제물포고등학교와 고려대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1985년 숭실대학교 법과대학 조교수로 재직한 후 같은 대학 법과대학 학장을 거쳐 지금까지 같은 대학 교수로 있으면서 국무총리행정심판위원회, 법제처 정부입법자문위원회 등 각종 정부 위원회 위원과 헌법포럼 공동대표 및 한국공법학회 부회장으로 활동하여 왔다.

한편 중앙선관위는 손기식·오세빈 위원의 후임으로 구욱서(具旭書, 54세) 대전고등법원장과 김진권(金鎭權, 59세) 서울동부지방법원장을 12월 10일 대법원장으로부터 지명·통보 받았다.

구욱서 위원은 대구상업고등학교와 경북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사법고시 18회에 합격한 후 대법원 재판연구관, 사법연수원 교수, 서울행정법원 부장판사, 특허법원 부장판사,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서울남부지방법원장을 거쳐 현재 대전고등법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김진권 위원은 전주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사법고시 19회에 합격한 후 대법원 재판연구관, 수원지방법원 평택지원장, 광주고등법원 부장판사,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대전지방법원장, 수원지방법원장 거쳐 현재 서울동부지방법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은 헌법 제114조의 규정에 따라 대통령이 임명하는 3인, 국회에서 선출하는 3인, 대법원장이 지명하는 3인 등 모두 9인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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