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10. 28. 재·보궐선거 최종투표율 39.0%
  • 작성자 공보담당관실 등록일 2009-10-29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양승태)는 10월 28일 실시한 2009년도 하반기 재·보궐선거 결과 경기 수원시장안구에서 민주당 이찬열 후보, 경기 안산시상록구을에서 민주당 김영환 후보, 강원 강릉시에서 한나라당 권성동 후보, 충북 증평군진천군괴산군음성군에서 민주당 정범구 후보, 경남 양산시에서 한나라당 박희태 후보가 각각 당선되었다고 밝혔다. 투표율이 가장 높은 선거구는 경남 양산시 선거구로 43.9%, 투표율이 가장 낮은 선거구는 경기 안산시상록구을 선거구로 29.3%였다. 평균투표율은 39.0%로서 2009년 상반기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40.8%보다는 1.8% 포인트 낮으나, 제17대 국회의원선거 이후 6차례 실시된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평균 투표율인 34.9%보다 4.1% 포인트 높게 나타났다. 신종 인플루엔자 감염 확산으로 유권자의 투표 참여가 낮을 수도 있다는 우려에도 불구하고 투표율이 과거 평균 투표율보다 증가한 이유는 선거지역의 대다수가 경합분위기여서 유권자의 관심을 끌었고 유권자를 직접 찾아가 투표소로 이끌어내는 선관위 ‘방문홍보단’의 운영 등 선관위의 적극적인 홍보활동도 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한편, 중앙선관위는 사전예방 및 안내활동에 중점을 두어 단속활동을 전개한 결과 선거풍토도 전반적으로 깨끗해 졌다고 평가하며, 국회의원 재선거 5곳 등이 포함된 2009년 상반기 재·보궐선거와 비교해 볼 때 선관위가 적발하여 조치한 총 위법건수는 42건에서 33건으로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 당선인명부 등 선거관련 현황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www.nec.go.kr)의 “선거정보 조회”에서 볼 수 있습니다. 붙 임 10. 28.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투·개표 결과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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