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부재자투표소 투표대상자 91.6%(680,583명) 투표
  • 작성자 공보담당관실 등록일 2008-04-04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高鉉哲)는 4월 3일과 4일 이틀간 전국 510개 부재자투표소에서 실시한 제18대 국회의원선거의 부재자투표소 투표결과 총 대상자 743,194명의 91.6%인 680,583명이 투표하여 지난 17대 국선의 부재자투표소 투표율 90.5%보다 1.1%p 상승한 반면, 작년 17대 대선의 93.7%보다는 2.1%p 하락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거에서는 독도에 설치된 부재자투표소에서 42명, 개성공단과 금강산 체류자를 위해 설치한 두 곳의 부재자투표소에서 각각 138명과 261명이 투표했으며, 인천국제공항에 설치된 투표소에서도 1,033명이 투표했다. 또한, 4월 3일 하루 동안 학내에 부재자투표소를 운영한 KAIST에서는 1,718명의 신고자 중 897명이, 원광대에서는 774명중 494명이, 그리고 대구대에서는 신고자 482명보다 많은 1,225명이 투표했다. 대구대에 설치된 부재자투표소의 투표자수가 많은 것은 인근부대의 군인들도 이곳을 이용했기 때문이다. 최종 부재자투표율은 거소투표대상자 82,661명의 투표가 완료되는 선거일에 확정된다. 한편, 지난 2004년 17대 국회의원선거 때에는 부재자투표소 투표대상자 826,782명중 748,209명(90.5%)이, 거소투표자 58,910명 중 55,328명(93.9%)이 각각 투표하여 최종 부재자투표율이 90.7%였다. 중앙선관위는 거소투표자의 경우 투표지가 유효하려면 선거일인 4월 9일 오후 6시까지는 관할 선관위에 도착해야 한다며 거소투표대상자들도 마감시각을 넘기지 않도록 자택 등지에서 볼펜으로 기표한 후 서둘러 우편 발송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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