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대 국회의원선거 유권자수 3,779만 6,03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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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공보담당관실
등록일
2008-04-04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高鉉哲)는 이번 제18대 국회의원선거에 참여하는 유권자가 총 3,779만 6,035명으로 최종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2004년 실시한 제17대 국회의원선거의 3,559만 6,497명보다 219만 9,538명(6.2%)이 증가한 것이고, 작년 제17대 대통령선거 때의 3,765만 3,518명 보다는 14만 2,517명(0.4%)이 늘어난 것이다.
이번에 확정된 유권자는 3월 21일 현재 인구수 4,931만 5,006명의 76.6%며 남자가 49.2%(1,861만명), 여자가 50.8%(1,918만 6,035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대별로는 30대와 40대가 각각 22.7%(8,577,587명)와 22.6% (8,529,320명)로 전체의 45.3%를 차지하고 있으며, 20대 19.2%(7,259,691명), 60대이상 18.3%(6,910,136명), 50대 15.6%(5,896,242명)순이었다. 19세 유권자는 62만 3,059명으로 전체의 1.6%를 차지했다.
지역별로는 경기도에 8,290,855명, 서울에 8,078,355명, 부산에 2,841,445명 순으로 많았으며, 제주도가 413,904명으로 전국에서 선거인수가 가장 적었다.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의 선거인수는 모두 18,387,909명으로 전체 유권자의 48.7%를 차지했다.
한편, 선관위는 선거인명부확정 전까지 사망한 자, 선거권이 없는 자, 이중 등재된 자나 명부 열람기간 중 이의·불복신청에 대한 결정을 통해 지난 3월 26일까지 작성된 선거인 3,780만 6,296명보다 10,261명이 감소한 선거인명부를 최종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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