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되는 특정 입후보예정자 홍보성 보도에 ‘경고문게재’등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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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공보담당관실
등록일
2008-03-17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산하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위원장 朴琪淳)는 지난 13일 제18대 국회의원선거와 관련하여 제5차 심의회의를 개최하고 불공정보도를 한 16개 인터넷언론사에 대하여‘경고문게재’와‘경고’등의 조치를 하였음.
□ 심의위는 특정 입후보예정자에 대한 지지·부각 보도로 1차 ‘경고’조치를 하였음에도 3월 6일자「공천의 시금석 : ○○○ □□□」, 3월 4일자「○○○, 애국 보수 세력의 최후 보루다」제하의 보도를 한 독립신문(independent.co.kr)의 대하여 「공직선거법」제8조(언론기관의 공정보도 의무)위반으로 ‘경고문게재’조치를 하였으며,
□ 특정 정당·정파·인맥의 입후보예정자로 한정하거나 편중되게 대상을 선정하여 인터뷰, 기획연재 등의 형식으로 지지·홍보하는 내용의 보도를 한 함평누리뉴스(hpnuri.com)의 3.10자「△△△ 후보, ‘함께하는 세상’ 실현」제하의 보도외 6건, 뉴데일리(newdaily.co.kr)의 ''MB맨''들과의 인터뷰 연재보도 12건 및 투데이코리아(todaykorea.co.kr)의 3.11자 「△△△ 전 건교장관, 수완지구를‘친환경 생태 자연도시’로」제하의 보도 외 4건에 대하여도 같은 이유로‘경고’조치하였음.
□ 위와 같은 형태로 특정 입후보예정자에 유·불리한 불공정보도를 하였으나 그 위반정도, 횟수 등을 감안하여 대구인터넷뉴스(dginews.co.kr), 커널뉴스사람과정치(humanpos.kr), 오마이뉴스(ohmynews.com), 코리아뉴스닷티브이(koreanews.tv), 디지털화순(dhsnews.kr), 마이뉴스코리아(news-korea.co.kr), 투데이코리아(todaykorea.co.kr), 뉴스타운(newstown.co.kr), 더타임스(thetimes.kr),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에 대하여‘주의’조치하였으며, 불공정정도가 비교적 가벼운 CCN충청뉴스(ccn24.co.kr)와 일요시사(ilyosisa.co.kr)에 대하여는‘공정보도협조요청’조치하였음.
□ 아울러 심의위는 현재까지 제18대 국선과 관련 총 39건의 인터넷선거보도에 대하여 불공정여부를 심의하여 ‘경고문게재’ 1건, ‘경고’ 16건, ‘주의’ 19건, ‘공정보도협조요청’ 2건 및 재심청구에 대한 ‘기각’ 1건을 조치하였다고 밝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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