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부정감시단 발대식 갖고 본격 활동 나서
-
작성자
공보담당관실
등록일
2008-03-04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高鉉哲)는 4월 9일 실시하는 제18대 국회의원선거를 한 달여 앞두고 불법행위에 대한 단속활동을 강화하기 위하여 기존의 선거부정감시단을 확대 운영하는 한편, 3월 5일 오전 10시 전국 248개 선관위에서 일제히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감시·단속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은 시·도선관위 또는 구·시·군선관위 별로 개최하며, 공명선거기원을 위한 소망카드 달기, 사물놀이, 카퍼레이드, 풍선날리기를 비롯하여 가두캠페인, 홍보인쇄물 배부, 자원봉사활동 등 해당 지역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펼쳐 깨끗한 선거에 대한 유권자의 관심을 유도하고 공정한 선거관리를 다짐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선관위는 선거가 30여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이미 활동중인 선거부정감시요원 2,500여명을 3월 1일부터는 7,000여명으로 확대하였으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3월 27일부터는 4,000여명을 추가로 선발, 총 11,000여명의 감시단원을 현장에 투입하는 등 단속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담당부서: 공보과 / 02-3294-1006
- 홈페이지 관련 인터넷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