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유승삼, 제갈융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 선출
  • 작성자 공보담당관실 등록일 2008-02-29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高鉉哲)는 2월 29일 국회본회의에서 김영신(金英信)위원의 후임으로 유승삼(劉承三, 65세) ‘한국신문윤리위원회 독자불만처리위원’이, 김헌무(金憲武)위원의 후임으로 제갈융우(諸葛隆佑, 62세) ‘제갈융우법률사무소 변호사’가 각각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다고 밝혔다. 신임 유승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은 서울 출신으로 경기고와 서울대 철학과, 서울대 신문대학원 신문학과를 졸업한 후 서울신문·중앙일보 논설위원을 거쳐 서울신문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하였으며, 제갈융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은 대구 출신으로 경북고와 서울대 법대, 미국 SMU(서던메소디스트대학교) 법학대학원을 졸업한 후 사법연수원 1기를 수료하고 춘천지방검찰청 검사장, 인천지방검찰청 검사장을 거쳐 대검찰청 형사부장을 역임하였다. 유승삼 위원은 2월 29일부터 중앙선관위원의 임기가 시작되었으며, 제갈융우 위원은 전임 김헌무 위원의 임기가 3월 15일 만료됨에 따라 다음날인 3월 16일부터 중앙선관위원으로서의 임기가 시작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은 헌법 제114조의 규정에 따라 대통령이 임명하는 3인, 국회에서 선출하는 3인, 대법원장이 지명하는 3인 등 모두 9인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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