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선관위, 정확한 개표위해 모든 준비 완료
  • 작성자 공보담당관실 등록일 2007-12-18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高鉉哲)는 이번 제17대 대통령선거의 개표는 4만 9천여 명의 인력이 투입되어 전국 249곳에서 일제히 실시된다고 밝혔다. 선관위는 한 치의 착오도 없는 정확한 개표가 될 수 있도록 개표사무 전반에 걸쳐 시험운영 등 점검 및 개표책임 사무원들에 대한 교육을 이미 완료했으며, 개표당일에는 전 개표사무원을 대상으로 개표의 중요성 및 담당업무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편, 선관위는 개표의 정확성 및 공정성에 대한 신뢰를 높이기 위해 정당과 후보자가 추천한 참관인들로 하여금 개표 전 과정을 참관하고 이를 촬영토록 하는 것은 물론 개표상황표를 공개할 계획이다. 또한, 보다 정확한 개표를 위해 투표지분류기를 거친 투표지 전량을 다시 육안으로 한 장 한 장 재차 확인하는 심사·집계부의 인력을 2배로 늘리고 개표상황표에 의해 개표결과를 위원장이 공표한 후 PC를 통해 중앙위원회에 보고한 다음 다시 시도위원회에 개표상황표를 FAX로 송부하여 이를 재차 확인토록 할 예정이다. 개표는 개표소에 투표함이 도착하는 대로 개시하고 개표결과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www.nec.go.kr)에 실시간으로 공개하며 방송사를 포함한 언론사도 이를 받아 보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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