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이수성 대선후보자 사퇴 수리
  • 작성자 공보담당관실 등록일 2007-12-14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高鉉哲)는 제17대 대통령선거에 후보자로 등록했던 기호 11번 화합과도약을위한국민연대 이수성 후보의 사퇴서를 12월 14일 수리했다. 지난 12월 6일 기호 5번 국민중심당 심대평 후보에 이어 이수성 후보까지 사퇴함에 따라 이번 대선의 후보자는 모두 10명이 되었다. 선관위는 후보자가 중도에 사퇴하더라도 투표용지에서 기호, 정당명, 성명이 말소되지 않는다며 선거당일 기호 5번 국민중심당 심대평 후보와 기호 11번 화합과도약을위한국민연대 이수성 후보의 기표란에 기표하면 무효가 되는 만큼 유권자의 주의를 당부했다. 또한, 선거당일에는 각 투표소마다 눈에 잘 띄는 곳에 후보자의 사퇴 사실이 기재된 안내문을 붙여 유권자의 혼란을 막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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