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대선관련 정보는 다 있다! 중앙선관위 정치포털사이트 오픈
  • 작성자 공보담당관실 등록일 2007-10-08
후보자에 대한 정보는 물론 대선 관련 모든 자료를 한 눈에 볼 수 있고 유권자의 직접 참여도 가능한 사이버공간이 마련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高鉉哲)는 제17대 대통령선거를 70여일 앞둔 10월 8일부터 후보자 정보를 비롯한 정책·공약, 선거일정 등 다양한 선거정보와 함께 유권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로 구성된 정치포털사이트(http://epol.nec.go.kr)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구축된 정치포털사이트는 일반 유권자가 필요한 정보를 보다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선거안내」,「후보자안내」,「홍보광장」,「캠페인」,「정치자금후원」,「법규검색」,「공개자료실」,「정책비교」등 모두 8가지 콘텐츠로 짜여졌다. 우선,「선거안내」에는 선거일, 선거권/피선거권, 투·개표절차, 당선인 결정을 비롯하여 대선일정, 역대대선정보 등이 게시되어 일반 유권자가 이번 대선을 이해하는데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하며, 「후보자안내」에서는 선관위에 등록된 예비후보자의 직업·학력·경력 등 기본정보가, 이후 후보자등록 마감 다음날인 11월 27일부터는 후보자의 가족상황, 생활신조, 정견·공약, 재산·병역·납세·전과기록은 물론 선전벽보, 선거공보까지 보다 다양한 후보자 정보가 제공된다. 또한, 유권자는「홍보광장」을 클릭하여 선관위가 제작한 대선 홍보CF 및 인쇄물을 열람할 수 있으며,「캠페인」코너를 통해 중앙선관위와 네이버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각종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여기에「정치자금후원」으로 들어가면 자신이 지지하는 국회의원후원회나 선관위에 바로 정치자금을 기부할 수도 있어 유권자의 참여 폭은 더욱 넓어졌다. 이 밖에도 공직선거법 및 정당법, 정치자금법 등 정치관계법 검색시스템이 구축된「법규검색」과 선관위가 제공하는 각종 선거관련 자료를 다운받을 수 있는「공개자료실」도 유권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10월 말 오픈예정인「정책비교」코너는 정치, 경제, 사회, 교육, 외교, 환경 등 주요 분야별로 각 정당의 입장을 비교·조회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져 유권자가 정당이나 후보자를 선택하는데 중요한 잣대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중앙선관위는 건전한 사이버 선거문화와 유권자 중심의 정치문화 정착을 위해 정치포털사이트와는 별도로 홍보섹션「당신의 선택! 2007 대선」(http://epol.naver.com)을 네이버와 공동 운영한다고 밝혔다. 여기에는 ‘이슈별 토론장’과 ‘자유토론장’이 마련되어 유권자가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개진할 수 있으며, ‘공약은행’을 통해 후보자에게 바라는 정책을 직접 제작·등록할 수 있어 매니페스토 정책선거를 몸소 체험할 수 있게 된다. 중앙선관위는 이번 대통령선거가 향후 5년간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갈 최고 책임자를 뽑는 중요한 선거인만큼 유권자에게 쉽고 정확한 선거정보와 더불어 참여 공간을 적극 제공하기 위해 관련 자료를 지속적으로 보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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