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선관위, 한나라당 대표자 및 최고위원경선 관리
  • 작성자 공보담당관실 등록일 2006-06-28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孫智烈)는 한나라당의 요청에 따라 7월 11일 실시하는 당대표 및 최고위원경선과 관련하여 터치스크린투표기 120대를 투입하여 최첨단 방식으로 투·개표사무를 지원하기로 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경선의 투·개표에 사용될 터치스크린투표기는 선관위가 발표한 전자투표로드맵에 따라 개발한 것으로 지난 2월에도 열린우리당 당대표경선에 사용되어 이미 신속성과 정확성을 검증받은바 있다. 이번 경선에서 선관위는 정당활동의 자율성을 보장하기 위해 정당의 요청에 따라 투·개표사무만을 지원하게 되며, 원활한 진행을 위해 투·개표사무원 전원을 선관위 직원으로 지정·배치하여 공정하고 완벽하게 관리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 5. 31지방선거시 투표 당일 일부 투표소에서 시범 운용되어 일반 국민들로부터 편리하다는 반응을 얻었던 터치스크린투표기의 대외적인 신뢰도가 이번 경선지원을 통해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고 정당과 협의하여 경선에 참여하는 선거인들을 대상으로 투표절차를 미리 안내하고 사전 체험할 수 있도록 경선 당일 별도의 체험용 투표기를 설치·운영하기로 하였다. 중앙선관위는 생활주변의 모든 선거가 공정하고 깨끗하게 치러질 때 명실상부한 공명선거가 정착될 수 있고 민주주의 발전에 초석이 된다고 보고 앞으로도 정당이나 민간단체의 선거관리 요청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지원·관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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