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5·31지방선거 선거인 3,706만 4,282명 확정
  • 작성자 공보담당관실 등록일 2006-05-25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孫智烈)는 5·31지방선거에 참여하는 유권자가 총 3,706만 4,282명으로 최종 확정되었으며, 이중 선거일에 일반투표소에서 투표할 유권자수는 부재자신고인 89만 4,243명을 제외한 3,617만 39명이라고 밝혔다. 선거인수는 2002년도 제3회 지방선거의 3,474만 4,232명보다 232만 50명(6.2%)이 증가하였고, 2004년도 제17대 국회의원선거의 3,559만 6,497명보다는 146만 7,785명(3.9%)이 증가되었다. 이번에 확정된 유권자는 5월 12일 기준 인구수 48,855,598명 대비 75.9%이며, 이중 남자는 49.2%인 1,824만 1,193명, 여자는 50.8%인 1,882만 3,089명으로 여성유권자가 약간 많으며, 연령대별로는 30대가 23.6%로 가장 많고 40대 22.6%, 20대 20.3%, 60대이상 17.2%, 50대 14.6% 순이며, 19세 유권자는 616,844명으로 전체의 1.7%에 달하며, 외국인 유권자는 6,726명으로 확정되었다. 또한, 지난 5월 16일까지 작성된 선거인명부에 등재된 선거인수 37,074,061명보다 9,115명이 감소되었는데 이는 ▲선거인명부확정 전까지 사망자나 선거권이 없는 자 또는 이중 등재된 자 등에 대한 직권수정으로 삭제되었으며, ▲누락·오기가 있거나 자격이 없는 선거인 등의 이의·불복신청에 대한 결정으로 누락된 선거권자 254명은 추가 등재하고, 918명은 삭제하여 최종적으로 확정하였다. 붙 임 : 연령대별 선거인수 현황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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