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5. 31지방선거 후보자 선전벽보 5월 22일까지 전국 첩부
  • 작성자 공보담당관실 등록일 2006-05-21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孫智烈)는 오는 5. 31지방선거에 출마한 후보자가 5월 20일까지 제출한 선전벽보를 5월 22일까지 전국에 첩부하는 한편, 부재자투표대상자에게는 투표용지와 함께 선거공보를 발송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첩부될 선전벽보에는 시·도지사선거, 구·시·군의 장 선거, 지역구시·도의원선거와 구·시·군의원선거에 출마한 후보자의 사진, 경력, 정견 등 홍보에 필요한 사항이 게재되어 유권자는 자신의 지역에 출마한 후보자의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게 된다. 선전벽보 제출마감일인 5월 22일까지 후보자가 작성·제출한 선전벽보는 모두 1,023,800여부로 전국 3,579개 읍·면·동에 후보자의 기호순으로 같은 장소에 첩부되며, 게재내용 중 허위사실 등에 대한 이의제기는 서면으로 각 지역선거관리위원회에 할 수 있다. 한편, 지난 5월 17일 확정된 부재자투표대상자 894,236명에게는 5월 22일까지 투표용지와 함께 후보자가 제출한 선거공보를 발송하게 되며, 투표용지를 수령한 부재자투표대상자는 5월 25일부터 26일 이틀간 전국 구·시·군청 사무소 등에 설치되는 부재자투표소에서, 거소투표대상자는 자신이 거주하는 장소에서 거소투표하게 된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5. 31지방선거가 역대 지방선거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만큼 유권자는 후보자의 선전벽보와 5월 26일까지 매세대에 도착될 선거공보를 꼼꼼히 살펴 진정한 지역일꾼을 뽑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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