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 개성공단 체류자 오백여명, 부재자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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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공보담당관실
등록일
2006-05-16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孫智烈)는 5·31지방선거와 관련하여 금강산과 개성공단에 근무하는 장기체류자들의 참정권 보장을 위하여 남북출입사무소에 부재자투표소를 설치하고 이들이 부재자투표를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들 중 부재자신고를 한 사람은 개성공단에 394명, 금강산 지역에 118명 등 총 512명으로 이들은 오는 5월 25~26일 이틀 동안 남북출입사무소에 설치된 부재자투표소에서 투표하게 된다.
현재 개성공단에는 10여개의 업체와 한전 등의 기관이 있으며, 금강산에는 현대아산 등의 업체가 진출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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