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5·31 지방선거 관련 불공정보도에‘경고’등 조치
  • 작성자 공보담당관실 등록일 2006-03-23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산하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위원장 박기순)는 지난 3월 21일 5·31 지방선거 관련 제4차 위원회의를 개최하고 인터넷언론사 “고뉴스(gonews.co.kr)”의 불공정선거보도에 대해서 ‘경고’ 및 ‘주의’ 조치하고, “프런티어타임스(frontiertimes.co.kr)”, “더 부천(thebucheon.com)”, “대구데일리안(dg.dailian.co.kr)”의 불공정 선거보도에 대해서는 각각 ‘주의’조치하였음. 한편 심의위원회는 5·31 지방선거를 앞두고 출마의사를 밝힌 현직 국회의원·도지사·시장·군수 등과 같은 출마예정자를 부각하는 불공정 선거보도는 타 입후보예정자들에게 불리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특히 공정함과 신중함이 요구된다고 밝혔음. □ “고뉴스” ‘경고’ 및 ‘주의’, “프런티어타임스·대구데일리안·더 부천” 각각 ‘주의’조치 등 총 ‘경고’ 1건, ‘주의’ 5건 조치 ○ “고뉴스” ‘경고’ 및 ‘주의’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는 “고뉴스”의 2006년 2월 18일자「△△△ 시장, “⌬⌬의 경쟁상대는 전 세계”」및「[포토 인터뷰] △△△ ⌬⌬광역시장」제목의 각 보도가 선거실시 100여일을 앞두고 현직 시장에 대한 인터뷰를 통해 현 시장의 업무추진상황 및 계획을 소개하고 선거출마의지를 보도하였으며, 특히 인터뷰 과정에 찍은 사진을 [포토 인터뷰란]에 다량으로 게재한 것은 특정 입후보예정자에게 유·불리한 영향을 미칠 수 있어 ‘경고’조치하였음. 또한 2006년 2월 10일자「○○○ “美의 공영지 대학 짓고 기업세워서 낙후지역 벗어나야”」외 13건의 보도는 타 입후보예정자들에 비해 특정 입후보예정자의 활동상황 등을 사진과 함께 지속적으로 보도하여 ‘주의’조치하였음. ○ “프런티어타임스”, “대구데일리안”, “더 부천” 각각 ‘주의’ “프런티어타임스”의 2006년 3월 11일자「‘◇◇◇ 때문에 □□□ 무조건 진다!’」제목의 보도는 타 언론사의 여론조사결과를 근거로 판세를 분석하면서 정당한 근거없이 선거결과를 예단하고 과장된 제목으로 선거결과를 예측보도하여 ‘주의’조치하였으며, “대구데일리안”의 2006년 3월 15일자「▷▷▷후보, 가파른 상승세 타기 시작」의 보도는 여론조사공표기준 미비와 보도내용과 다르게 제목을 과장보도하여 ‘주의’조치하였음. 또한 “더 부천”의 2006년 2월 15일자「<더 부천> 여론조사결과, ▱▱시장후보 정당선호도 뚜렷」보도에 대해 해당 언론사 홈페이지에서 실시한 대표성이 결여된 온라인여론조사결과를 보도하여 ‘주의’조치하고, 2005년 11월 29일자「◎◎◎ 의원, ▢▢도지사 출마 굳혔다」외 10건의 보도에 대해서는 특정 입후보예정자에 대해서만 지속적으로 보도하여 ‘주의’조치하였음.
콘텐츠 만족도
평가하기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들을 사용하고자 할 경우에는 담당부서와 사전 협의 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로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