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소액다수 기탁금 19억, 5개 정당 사무총장에 전달
  • 작성자 공보담당관실 등록일 2006-01-12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孫智烈)는 1월 12일 국회에서 5개 정당의 사무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2005년 4/4분기에 개인이 선거관리위원회에 기탁한 정치자금 1,922,683,180원을 지급하였다고 밝혔다. ○ 총 모금·기부액 : 1,922,683,180원 ◦ 열린우리당 : 813,779,090원 (42.33%) ◦ 한 나 라 당 : 779,910,340원 (40.56%) ◦ 민 주 당 : 138,592,930원 (7.21%) ◦ 민주노동당 : 140,244,810원 (7.29%) ◦ 자유민주연합 : 50,156,010원 (2.61%) 2005년도에 모금한 기탁금은 지정기탁금제가 없어진 97년 이후 최고액인 총 20억 3,900여만원으로 모두 2만 여명이 기탁해 왔으며, 이중 10만원이하의 소액기탁자가 대다수(99%)를 차지하는 등 소액다수 정치자금 기부문화가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선관위는 이와 같이 일반인의 정치자금기부가 대폭 늘어난 이유로 세액공제 제도가 도입되고, 사상최초의 신용카드 마일리지 포인트를 이용한 기부,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기부, 신용카드·휴대폰을 이용한 기부 등 다양한 기부방법 개발과 “바른정치 후원의 날” 행사 등 각종 홍보활동으로 국민들이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한 결과로 보인다고 밝혔다. ※ 연도별 기탁금 내역 ○ 1998년 : 0원 ○ 1999년 : 3,465,000원, ○ 2000년 : 1,060,000원, ○ 2001년 : 600,000원, ○ 2002년 : 950,000원, ○ 2003년 : 3,000,000원 ○ 2004년 : 151,744,910원 ○ 2005년 : 2,039,461,23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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