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 불공정 선거보도에 경고, 주의 등 조치
□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위원장 朴琪淳)는 2005년도 4·30재·보궐선거와 관련하여 4월 20일 제7차위원회의를 열고 인터넷언론사 “민중의 소리(voiceofpeople.org, 대표 윤원석)”의 불공정보도에 대해 ‘경고’를, “데일리안(dailian.co.kr, 대표 민병호)” 및 “파란닷컴(paran.com, 대표 송영한)”의 불공정선거보도에 대해 각각 ‘주의’조치와 ‘공정보도협조’요청했다고 밝혔다. 또한 “프론티어타임스(frontierttimes.co.kr, 대표 이원창)”의 재심청구건에 대해서는 이유없어 ‘기각’결정했고 밝혔다.
특히 심의위원회는 4·30재·보궐선거가 10여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인터넷언론사의 선거보도가 후보자들의 선거운동 및 홍보물만큼이나 유권자들의 결정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으므로 인터넷언론사들이 보다 공정하고 정확한 선거보도를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 결정내역 ‘경고’ 1건, ‘주의’ 1건, ‘공정보도협조’ 1건, ‘기각’ 1건
○“민중의 소리(voiceofpeople.org, 대표 윤원석)”에 ‘경고’, “데일리안(dailian.co.kr, 대표 민병호)”에 ‘주의’조치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는 “민중의 소리(voiceofpeople.org)”가 지난 제5차위원회의(4.1)에서 불공정한 선거보도로 ‘주의’조치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4월 15일자「4·30 재·보선, 기대해도 좋다」,「“수도권 의원 배출, 이제부터 시작”」, 「성남 중원 지역당원들 “정형주는 이미 국회의원”」의 기사에서 또 다시 특정정당의 후보만을 불공정하게 부각보도함에 따라 ‘경고’조치했다고 밝혔다. 또한 심의위는 “데일리안(dailian.co.kr)”의 4월 15일자「열린당, 재선거 ‘분위기가 이상하네’」보도에 대해 판세분석을 하면서 여론조사결과공표기준미비로‘주의’조치했다.
○ “파란닷컴(paran.com, 대표 송영한)” ‘공정보도협조’, “프론티어타임스(frontiertimes.co.kr, 대표 이원창)”‘기각’조치
- 포털사이트 “파란닷컴(paran.com, 대표 송영한)” 의 4월 17일자「여야 지도부 “표밭 속으로”」기사는 타 언론사의 보도를 전제하면서 특정정당의 사진만 게재하여 ‘공정보도협조’요청했으며, 불공정 선거보도로 ‘경고’조치를 받은“프론티어타임스(frontiertimes.co.kr, 대표 이원창)”의 재심청구건에 대해서는 이유 없어 ‘기각’결정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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