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전자선거추진협의회』공식 출범
  • 작성자 공보과 등록일 2005-03-03
□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柳志潭)는 3월 3일 정당, 행정부, 학계 등의 인사로 구성된 『전자선거추진협의회』를 공식 발족하고 본격적으로 전자투표 도입 추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 이날 행사는 국회의원, 행정부서, 관련 연구기관, 학계, 시민단체 등 각계 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각 정당 대표로 송영길(열린우리당)·박형준(한나라당)·노회찬(민주노동당)·김효석(새천년민주당)·류근찬(자유민주연합) 국회의원과 김호열 중앙선관위 사무차장, 권오룡 행정자치부 차관, 노준형 정보통신부 차관, 서삼영 한국전산원 원장, 김대호 한국정보보호학회 회장, 김현구 한국행정학회 회장, 임종인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원장, 김용호 서울대 정치학과 교수(차기 정치학회 회장 예정) 등 13명을 『전자선거추진협의회』위원으로 위촉하고 김용호 서울대 교수를 위원장으로 선출하였다. □ 『전자선거추진협의회』는 앞으로 전자투표의 향후 추진일정을 구체화하고 제도화 및 사회적 합의 창출 방안 등을 협의하는 등 전자투표 도입 추진을 위한 중추적 역할을 하게 되며 이와 별도로『전자선거추진협의회』의 실무지원 및 세부정책 조정·협의를 하게 되는 『전자선거실무추진단』과 전자선거 관련 기술 및 정책에 대한 전문적 자문 역할을 할『전자선거자문위원회』도 함께 구성하였다. □ 한편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전자선거추진협의회 출범을 시작으로 3월 17~18일 외국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주요 국가의 전자투표 추진전략과 사례 비교』를 주제로 한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할 예정이며, 금년 7월까지 전자투표기 개발을 완료하고 하반기부터 학생회장선거·산업단체 임원선거·노조조합장선거 등에 시범실시 한 후 2006년부터 재·보궐선거 등 공직선거에 도입하여 2008년 국회의원총선 도입을 위해 전자투표 로드맵을 단계적으로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붙임 : 전자선거추진협의회 위원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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