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홍보포스터 주인공을 찾습니다'
□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柳志潭)는 과거 선거에서 홍보포스터의 주인공으로 활약했던 아역모델을 찾아 향후 선거홍보 모델로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선관위가 찾는 사진속 주인공은 2000. 4. 13 실시한 제16대 국회의원선거와 관련하여 ''99년도 기부행위제한 홍보포스터 「선거는 깨끗해야 된대요!」의 모델 최지은(현재 10∼12세추정)양과 1987. 12. 16 실시한 제13대 대통령선거 당시 홍보포스터 「바른선거가 밝은 사회를 만듭니다」의 모델(이름 모름, 당시 6∼8세 남자아이로 현재 25세 내외 추정)이다.
□ 중앙선관위는 이들의 소재가 확인되면 협조를 받아 바른선거문화를 확산하는 홍보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최지은 양의 경우 아직 나이가 어린 점을 감안, 올 하반기부터 본격 가동시킬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정치포털사이트''상의 「민주시민 성장일기」주인공을 맡길 예정으로 있다.
□ 선관위는 당시 홍보포스터의 아역 주인공으로 활약했던 이들의 깜찍하고 순수한 이미지가 크게 어필, 바르고 깨끗한 선거문화를 염원하는 국민들의 바람을 상징적으로 투영했다는 호평을 받은 바 있어 이 같은 사업을 구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붙 임 : 당시 홍보포스터 2부(jpg 파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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