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거를 부탁해 #2] 지방선거 관내·관외 구분 기준이 지난 대선과 달라질 수 있다?
헷갈리는 선거 정보, 쉽게 알자!
[선거를 부탁해 #2]
지방선거 관내·관외 구분 기준이 지난 대선과 달라질 수 있다?
예시로 이해하기
서울시 종로구 청운효자동에 주소를 둔 김공명!
지난 제21대 대선 때와 마찬가지로 삼청동
사전투표소에 투표하러 갔는데...
대선 때는 관내선거인이었으나,
지방선거 때는 관외선거인이라고 한다.
<관내·관외선거인을 나누는 기준>
→ 대선: 해당 구·시·군위원회 관할구역 내에 주소를 두고 있으면 관내선거인
→ 지선: 해당 자치구·시·군의원지역 선거구 내에 주소를 두고 있으면 관내선거인
<제21대 대통령선거>
청운효자동과 삼청동은
종로구(종로구선관위 관할 구역)에
소재하여 대선 때는 관내선거인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자치구·시·군의원지역 선거구로 보면
청운효자동은 종로구가선거구이고,
삼청동은 종로구나선거구여서
지방선거 때는 관외선거인
이처럼 같은 지역 안에서도
선거 종류와 선거구에 따라
관내·관외선거인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전투표 전 꼭 확인하시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헷갈리지 않도록 준비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