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질의에 대한 내용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www.nec.go.kr)-알림-보도자료-보도자료에 게시된 제18대 대통령선거 개표부정 의혹 영화(더플랜)에 대한 입장의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세상에 헌법기관인 중앙선관위가 `노인손떨림설`을 해명이라고 내놓다니 국민을 개돼지로 생각한다고 반증하는 꼴이라고 생각합니다.
해당부분으로 마스터플랜 1.5 라는 논문까지 발표되어 있는데 이걸 반박하려면 `정보우위`에 있는 선관위에서 통계학적으로 수치와 데이터로 반박을 해야 맞는겁니다.
'정보의 불균형'상태에서 당연히 정보를 쥐고 있는 중앙선관위가 수치통계로 통계학적으로 반론제시를 해야죠. 검증도 '상호검증'이 되야합니다 . 더플랜팀의 검증과 중앙선관위의 검증 둘다 확인해야합니다.
그리고 왜 대선후에 검증하자는거죠? 투표소에서 수개표만 테이블바꿔서 하자는데 `정확성`이 생명인 선거관리기관에서 `시간낭비`운운하는건 무엇보다 민의를 정확하게 반영해야할 헌법기관의 태도로서 매우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 마지막으로 각 개표소에서 개표중이거나 개표결과공표전에 방송3사에서 일제히 개표결과를 방송한건 어떻게 설명하실건지 답변부탁드립니다
6일 전희경 조지아서던대학교 교수, 현화신 퀸즈 대학교 교수, 김현승 카이스트 교수는 언론인 김어준 씨와 함께 미국 중서부 정치과학학회(MPSA)에서 논문 ‘투표지 분류기를 이용한 마스터플랜 1.5:남한의 2012년 대선 선거 개표 데이터분석(A Master Plan 1.5 Using Optical Scan Counters: An Analysis of the 2012 Presidential Election Data in South Korea)’을 발표했다
출처>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70418000219
시민의눈
http://eye.vving.org/?page=2&p=&c=&sort=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8&aid=0002689703&sid1=001&lfrom=facebook
성지순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