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토요일 약 pm 1시 10~15분 사이였던 것 같습니다.
관내주민라인으로 갔고 첫번째 자리에서 신분증을 냈는데 투표지인쇄하시는 직원분이 제 앞사람의 투표용지도 떨어뜨리더니 제 투표용지도 딸어뜨려서 다른 주민분이 주워주는 일이 있었습니다. 해당 직원분은 남성분이었고 제 기억에 성함은 **욱 이었습니다.
인쇄지가 빨리 나오는 것도 아니었고 해당업무는 그것 뿐임에도 계속 실수를 연달아하는 것이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7장을 잘 받아서 투표자에게 주는 중요한 업무를 대충 하는 것 같아서 매우 불쾌했습니다. 만에하나 그 혼란을 틈타 다른 일들이 벌어지지 말라는 법이 있나요? 주의를 기울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