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보도자료 잘 보았습니다
일반 국민들에게 일방적으로 "선관위를 믿어라" 라고 하는 소리처럼 들립니다
대한민국 현 시국이 과거역사에서 비롯되었듯이 공안검찰이 가짜 간첩만들고
지금 구속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국민들 각자가 자기 눈으로 확인하지 않는 이상
지금 그 어떤 무엇도 믿을 수 없는 불신의 사회가 되었습니다
선관위가 아무리 정당하고 깨끗하다고 하여도 (실제론 정당하고 깨끗하다고 하지만)
국민들이 투표지분류기의 작동원리나 운영 프로그램을 자기 손바닥 보듯이 알고
이해하고 있지 않는 한 계속되는 의구심을 떨칠 수가 없습니다
또 선관위도 지난 18대 대선을 일부 그렇게 치러 왔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개표가 되지 않았는데 선거방송에서 결과를 발표하다 이건 시계가 잘못 되었다 라는
한마디 말로 다시 믿어달라고 할 수 없는 사항입니다
사회가 다시 믿을 수 있는 안정된 구조로 바뀌고
이번 대선부터 몇번의 선거를 치르면서
다시 신뢰를 쌓아서 국민 대다수가 믿을 수 있을때
그때쯤 다시 분류기를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
1 투표소에서 선거종료 후 해당 투표소에서 개표하는 방법
대한민국에서 판사 검사 변호사(부족하면 고위직 공무원 포함) 인원이면 전국 투표소 13482개 투표소 위원장으로 임명하고 개표사무원은 투표소 사무원과 인원 비중을 조절하여 적절한 방법을 찾을 수 있다고 봅니다 붙임 10번의 어렵다고 나열한 것은 방법을 찾으면 어렵겠지만 비용이 많이 들겠지만 다 가능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의심 불신 의혹 의구심 이런 것들은 돈으로 인력으로 자원으로 그 어떤 것으로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집중력 저하로 인하 오판 이런건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경호인력 없으면 군부대라도 협조 부탁드립니다
투표소에서 사람이 수개표 하고 투표한 사람의 총합과 투표지의 총합으로 비교하여 가분류하여 집계합니다 1번(000장)2번(000장)....판별하기 어려운 표(000장)등등 가분류가 끝나면 위원장이 각 분류된 투표지를 경호인력과 함께 선관위로 이송하여 투표지분류기로 재확인하는 방식으로 각각 투표소 단위로 표를 섞지않고 재확인 합니다 미분류 기권표도 전문가가 다시 재확인 하는 방식으로 가집계 절차를 확정집계 단계로 넘깁니다 그리고 방송합니다. 개표절차를 신속하게 하지 않아도 됩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정확하게 한치의 의심도 없이 누구나 신뢰할 수 있는 방식으로 돈이 노력이 들더라도 그렇게 해야 합니다 저의 짧은 생각이지만 이렇게 했을때 시간이 더 단축되고 비용도 적게 들고 누구나 믿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투표한 사람의 수와 투표지 갯수는 투표소에서 수개표 할때 모든사람들이 확인해서 날인할것이고 이송후 판별의 전문성이 필요한 경우 와 무효 기권의 경우는 선관위에서 전문가가 판단해서 분류하고 이미 분류해서 각후보별로 나누어진 표는 다시 투표지분류기에 넣어서 수개표가 정확하게 되었는지 재확인해서 확정집계를 합니다
이렇게 해서 온 국민이 믿을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지금은 선관위가 콩으로 메주를 쑨다해도 안믿습니다 이미 떠난 기차니까요
한가지 예로 19대 대선 선거관리위원회 투표분류기 시스템 소스코드 백도어 비밀번호 : MIRUK (미르k) 분류기 제작회사 : 미루시스템즈 투표지 분류기 본체 고장이 잘나는데 고장나면 미르전자 직원이 프리패스로 들어와.
이게 전혀 무관일이고 현실성이 떨어지는 이야기지만 이미 국민들은 최순실 국정농단
으로 많은 정신적 고통을 받은 상황이라 저절로 상상이 되는 상황임을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도저히 의심을 떨쳐버릴 수가 없습니다
신뢰는 갑자기 한방에 쌓을 수 없습니다 천천히 한발 한발 나아갈때 믿음이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