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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명선거의 새아침

작성자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록일 : 2013-06-19

공명선거의 새아침


 


우리나라에 민주적인 선거제도가 도입되고 이를 통하여 국민의 대표자를 뽑아온지도 벌써 40여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우리는 지금 20세기 마지막 길목에 서있습니다.

그리고 제 14대 대통령 선거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온 국민의 신뢰와 축복속에서 새로운 정부를 탄생시키라는 역사의 엄숙한 명령을 우리는 듣고있습니다.


국제환경은 물론 나라살림도 그리고 국민의 사고방식이나 생활방식까지도 어느것 하나

변하지 않은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 많은 변화 가운데에서도 아직 미흡한것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나라의 선거풍토입니다.


 


그 많은 선거를 치뤄오면서도 지금까지 공명선거의 뿌리를 제대로 내리지 못한 이유는 무엇이겠습니까?

국민들의 교육수준이 낮아서 민주주의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일까요?
아니면 선거제도가 잘못되어서일까요?


그렇지않습니다. 우리는 고학력사회로 접어든지 오래이며 좋다는 외국의 선거제도는 거의 시험해 보았습니다.

민주주의의 역사와 전통이 짧기때문이라고 얘기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마치 선거전쟁이라고 할 만큼의 극심한 진통과 혼란을 겪으면서

크고작은 수십차례 차례 선거를 우리는 경험해왔습니다.

그런데 그간 우리나라의 선거는 어떠했습니까?

인신공격과 흑색선전이 난무하고 유언비어가 밑도끝도 없이 나돌았습니다.

당원 단합대회, 당원 교육등 그럴듯한 명분을 만들어 유권자들에게 물건을 돌리거나
음식물을 주고 또 선심관광을 시켰습니다.


 


유세장에는 일당을주고 청중을 동원했습니다.

심지어 산업현장에서의 일하는 근로자들마저 선거운동원으로 박수부대 등으로 빠져나가

가뜩이나 어려운 제조업체의 인력난을 가중시켰습니다.

정당은 선거법을 지키는 가운데 정견 정책 중심의 건전한 선거운동을 하는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러면 선거는 혼탁해질 일도 없을것입니다.


21세기를 불과 7년을 앞둔 지금 우린 또다시 대통령 선거를 치르게 됩니다.

희망과 부푼기대로 다음 세기를 준비할 중요한 시기에 국정을 책임질 대통령을 뽑게됩니다.

(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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