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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과 함께 선상에서 투표를

작성자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록일 : 2017-04-01

 


갈매양: 이제 오대양 어디에 있어도 투표할 수 있어요. 이게 어떻게 가능하냐고요?

       그거야, 대한민국이니까.

청년: 망망대해, 드넓은 바다 그위에 난 매우 작지만 강한 존재랍니다 왜냐구요? 아름다운 투표할꺼거든요!!

선배: 세계 어디에 있어도, 얼마나 멀리 있어도 언제나 그리운 내 가족과 이웃들! 그러니까

      내 소중한 한 표, 꼭 지킬 겁니다.
선원1.2: 이 느낌적인 느낌. 선거가 다가오는 느낌! 와우!


선장 : 아, 아. 전 선원에게 알립니다. 선상투표기간인 5월1일부터 5월4일 중, 우리 한바다호는

      5월3일 투표합니다. 장소는 선교의 해도실. 공정한 선거를 위해 선거입회인은 갈매양으로
      정했습니다.


선원1: 갈매양, 소감 한마디 부탁합니다.
갈매양: 비밀선거, 직접선거, 보통선거, 평등선거가 될 수 있도록 가장 엄정한 진행을 돕겠습니다.


갈매양: 한 사람이 독립적으로 투표할 수 있는 기표소를 설치하고, 볼펜을 넣어 놓은 다음,
선장: 먼저 팩스 입력번호 설정을 확인하고, 단축번호 입력. 역시 아무 문제 없군.


갈매양: 선관위 팩스 단축번호, 0082 1588 4807#으로 저장하고 등록.


선장: 투표소에는 선장과 입회인이 서명하는 좌석이 있어야 하고, 일반 봉투와 풀을 준비해
      선상투표지봉함석을 구비하면 준비 끝~


선장: 지금부터 2017년 5월 3일 실시하는 제19대 대통령 선거의 “한바다호”의 투표를
      개시하겠습니다. 밖에서 대기하고 있는 선원들은 투표소 안으로 들어와 주시기 바랍니다.


갈매양: 본격적인 선상투표가 시작되었습니다. 선거인은 먼저 선장과 입회인에게 본인확인을 거쳐

       투표용지를 보여주고 표지 앞면에 서명을 받아야합니다. 이어 표지 뒷면에는 선박명,

       선박위성전화번호, 선원명을 기재합니다. 이어 선장과 입회인은 선거인에게 투표지를 넣을

       봉함용 봉투를 줍니다. 선거인은 본인확인란에 서명하고 기표소에 들어갑니다.

       기표한 투표지는 투표자가 직접 팩스로 전송하고 투표지를 봉투에 넣어 봉함한 뒤 겉면에
       성명과 생년월일을 기재하고 선장에게 제출하면 됩니다.


선원1: 선장님~


갈매양: 미리 기표해온 투표지는 무효처리 된다구요.


선원2: 선장님~


갈매양: 어떤 후보자를 선택했는지 암시하거나 공개해도 무효처리됩니다.


선원1,2: 안돼~~~!


갈매양: 입회인이 투표할 때는 투표를 마친 선원 중 한 사람을 입회하도록 합니다.


선장: 자, 모두 투표를 마쳤으니 투표 종료를 선언합니다.


갈매양: 투표가 종료되면 선장은 선상투표 관리기록부를 작성하여 선관위 팩스 단축번호

        0082 1588 4807#으로 전송합니다. 또 관계된 모든 서류는 포장용 봉투에 봉함하여 겉면에

        선박회사, 선박명을 기재하고 국내도착 즉시 입항하는 시·도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해야합니다.

        또는 해외기항지에서는 배달증명이 되는 국제우편을 이용해서 제출합니다.

선배: 역시 대한민국 선진선거문화, 바다에서도 철통같군!

청년: 그런데 여기에서는 비밀스럽게 후보자를 기표해 보냈는데 받는 쪽에서는 다 공개되는 것은
      아닐까요?


갈매양: 걱정 마세요. 우리가 보낸 투표지는 쉴드팩스로 전송되어 기표부분이 봉함되어 출력됩니다.

        봉함된 투표지를 봉투에 담아 선거일까지 안전하게 우편투표함에 보관하다가,
        선거일인 5월9일 오후 8시 이후 개표소로 옮겨져 개표합니다.


청년: 정말 철저한 비밀선거. 맘에 들었어요.

선배: 누가? 갈매양이? 선상투표가?

청년: 아이. 뭐예요~!

갈매양: 당신이 어디에 있든지 소중한 한 표를 지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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