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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지방선거(2006) 홍보영상

작성자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록일 : 2013-06-10

제4회 지방선거(2006) 홍보영상


 


똑소리 나다 못해 딱딱하고 촌스러웠던 공익광고들.

주입식 모범답안 같다는 공익광고가 이제는 변하고있습니다.

인기 연예인들이 나오는가 하면 참신한 발상의 놀라운 발전으로 호기심과 재미, 감동까지 주는 공익광고들이 대세인데요

오늘 문화보기에서는 이렇게 진화하고있는 공익광고를 살펴봅니다.

인기 개그 프로그램의 한장면인줄 아셨나요? 아닙니다. 바로 인기 개그맨들의 캐릭터를 그대로 살린 선거 캠페인인데요

인기 개그맨들을 출연시키고 이미 익숙한 프로그램의 형식을 그대로 빌려온 선거캠페인은 딱딱하고 엄숙함을 깨고
재미있고 친숙한 방식으로 유권자에게 접근하고 있습니다.


공익 광고가 진화한다?

딸 아들 구별말고 둘만 낳아 잘 기릅시다.

이렇게 예전의 공익광고들은 공공의 이익과 이렇게 하자 하는게 대부분이었는데요

(화재예방 있는곳에 웃음있고 행복있네)

요즘 공익광고들은 신선한 아이디어와 톡톡튀는 반전으로 상업광고 못지않게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광고 효과를

높이고 있습니다.

어린아이들의 입에서 문근영의 목소리가 나오거나 여성이 남성의 목소리를 내는등 화면과 엇갈리는 아이디어에

공익광고로는 최초로 보는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광고 기법을 사용한 이 선거캠페인은 영화예고편이나 의류광고를

연상시킬만큼 감각적인 카피와 세련된 영상으로 효과를 톡톡히 보고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참신한 기법들이 공익광고 제작에 속속 도입되는 이유는 바로 영상세대가 우리사회의 주축으로 성장했기 때문인데요 다양한 영상매체를 접하면서 자라난 젊은세대는 투표에 참여합시다, 에너지를 절약합시다 처럼 고압적이고 직설적인 화법에는 부정적이고 냉소적인 반응을 보인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젊은 세대들이 가장 많이 기억하는 공익광고, 과연 무엇일까요?

-금연 캠페인이 제일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금연 캠페인이요

-금연 캠페인이 제일 남는 것 같아요.

금연 캠페인이 기억에 남는 이유는?
-요즘에 맞는 가장 현실적인 캠페인이 아니었던가 생각이 들었거든요.


많은 사람들이 인상깊게 뽑은 금연캠페인.

충격적이면서 기발한 반전으로 화제가 됐는데요,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담배를 피우면 안좋습니다 라는 식으로 설명하는게 아니라 사람들이 금연의 절실함을 가슴으로 느끼고 공감하게 만든다는 점입니다.

사소하고도 손쉬운 작은 친절의 의미를 되새기게 해준 이 광고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잔잔한 반향을 일으키면서

광고인들이 뽑은 올해 최고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Q. <타인을 위한 배려> 어떤 아이디어로 만들어졌나?
아주 작은 노력만 갖고도 타인에 대한 배려를 할 수 있고 남을 즐겁게 할 수 있고 남을 기쁘게 할 수 있다 라는 점을 보여주기 위해서 그런 매개를 가지고 시간개념을 도입을 했던겁니다.


지나치게 계몽적이거나 교훈적인 메시지, 대중의 자발적인 행동을 유발할 수 있을까요?

공부해야한다고 동감은 하고 있지만 정작 공부합시다 라는 말을 들으면 오히려 반발심이 생겨 공부하기 싫어지지 않을까요?
때문에 같은 내용도 넌지시 돌려말하는 센스가 필요한데요, 이런 점에서 보면 우리 공익광고는 이제 상당한 수준에 올라섰단 평가를 받을만 하죠? 지금까지 윤영란의 문화보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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